우리 가족의 일본 여행 첫날…
이번 여행의 가장 큰 난코스 인 긴자선 타기…
우에노에서 긴자선을 타고 아오야마 잇초메로 이동하는 코스가 드디어 시작되었습니다.
스카이 라이너를 나서자 위에 보이는 장면이 연출되네요.
출구를 나서니 패미리 마트가 보이네요. 갑자기 한글이 사라지는 것 같아 급 쫄았는데… 아… 정말 좋네요. 친절하게 한글로 설명이 또 나옵니다.
긴자선은 어디로 가라…라고 아래와 같이 설명이 나와 그냥 멍하니… 이정표만 따라 가 봅니다.
긴자선은 왼편…!!
저희 가족에게는 정말 길고 긴 터널이었습니다.
우리 집 어린이들이 어찌나 신나하는지… 머나먼 일본 땅에서 신나 하는 어린이들 둘이 통제가 안되었답니다.
우리 집 내무부 장관인 문선미 여사… 우아하게 걸음을 재촉합니다.
지하철 표 구입하는 방법은 별도의 포스트를 올릴 예정입니다. 여기서 한가지 코멘트 하자면, 신용카드로는 구입이 불가능 하다는 것. 그리고 교통비가 다소 비싸다는 것.
왠지 서울의 지하철 3호선 노선이 생각나게 하는 노선표입니다.
왼쪽 맨 끝이 우에노이고, 오른쪽에서 네번째가 아오야마 잇초메라는 곳입니다.
신나하는 두 어린이들과 조금 걱정되는 문선미 여사…
지하철에 타니 아래와 같은 광고가 나오네요. 최고의 프로포즈!?
이분들에게는 좀 미안하지만… 저는 김흥국님이 생각 났다는…
드디어 아오야마 잇초메 도착…
3번 출구로 나가서 왼쪽 상단으로 가면 이번에 예약한 호텔이 나옵니다.
3번 출구를 나서자 아래와 같은 이정표가… 한자로 육본기… 이게 바로 록본기의 한자 표기입니다.
여기서 조금만 가면 바로 호텔…
가다 보니 자판기의 나라 답게 자판기가 척… 하니 준비 되어져 있네요.
일본의 주택가… 이때만 해도 그다지 덥지 않았는데요, 한국은 30도를 훌쩍 넘었었다고 하네요.
아무래도 동경 시내이다 보니 집들이 다들 작습니다.
위에 문선미 여사 뒤에 있는 주황색 상자는 장애자를 위한 장치입니다.
동그란 버튼을 누르면 음성으로 신호등에 대한 안내를 해 니다.
이번 여행의 숙박지 호텔 아시아 센터 오브 저팬(Hotel Asia Center of Japan) 도착.
강준휘 어린이가 인증샷을 찍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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