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5/19 08:14

우리 집 화장실 전구 사양 - 220V 60W 일광(K) NL.HL.0801

우리 집 화장실 전구가 나갔네요.

이마트 같은 곳에 가서 찾아보겠지만… 인터넷을 통해서도 찾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

원래 사양(Specification)과 다른 전구를 꽃으면 불빛이 약하기도 하고, 수명도 짧았던 것 같습니다.

220V 60W 일광(K) NL.HL.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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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3 10:57

에어서큘레이터를 이용하면 냉/난방비를 절감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보네이도라는 미국 제품이 잘 알려져

에어서큘레이터이라는 제품을 이용하면 난방비는 물론 냉방비도 절감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저는 단순히 성능이 우월한 선풍기를 찾으려고 했습니다, 그러다 제 동생이 사용 중인 제품이 단순한 선풍기가 아니라 에어서큘레이터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에어서큘레이터는 보네이도(VORNADO)사가 세계 시장 점유율 1위입니다.

생긴것이 선풍기 같아서, 그냥 선풍기로만 생각했는데, 잘 이용하면 여름철 냉방비를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래는 한 쇼핑몰에서 보네이도(VORNADO) 제품을 홍보하는 광고물의 일부를 발췌한 것입니다.

혹시 이 외에 가정에서 난방비/냉방비를 효과적으로 절감할 수 있는 방법이 추가로 더 있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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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09 14:49

삼성전자 주중 하루 4시간 근무 첫 도입 - 두근두근

세상에 이런 아름다운 회사가 또 있을까?

 

매일경제신문 5월 9일자에 다음과 같은 기사가 나왔습니다.

삼성전자 주중 하루 4시간 근무 첫 도입 – 두근두근

주중 하루 4시간 근무가 좋긴 한데…

애사심에 불타서 오래 일하겠다는 친구들을 막지는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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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07 14:45

IT 거버넌스(Goverenance)란

거버넌스(Governance)란 사전적으로는 관리(Management)의 의미를 가집니다.

그런데 앞에 명사가 붙으면 의미가 살짝 달라집니다.

IT 거버넌스(Governance)라 하면 이는 IT 지배구조라고 생각 할 수 있습니다.

말이 살짝 어렵죠?

IT Governance = IT 지배구조 = 정보기술 지배구조

즉, IT 거버넌스란 IT 시스템을 운영하기 위한 지배구조를 포괄하는 의미를 가집니다.

IT 시스템을 구축함에 있어 누가 오너십(Ownership)을 가지고 관리를 하느냐… 누가 책임과 권한을 가지고 이를 운영할 것인가… 이것이 IT 거버넌스(Governance)의 태생적인 문제점을 낳습니다.

그래서 요즘 대기업들은 자체 조직을 가지고 IT 거버넌스(IT Governance)를 가지고 가기도 합니다.

이럴 경우 보안과 효율성 두 마리의 토끼를 잡기 힘들 수 있는데요, 오히려 기업 내부에서는 통제가 용이하고 내부 조직문화를반영 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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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02 08:44

후덥지근한 태국의 아침 – 아침 8시인데도 더워서 땀을 삐질삐질…

태국 여행 2일차… 전날 밤 늦게 태국에 도착하여, 태국 방콕 시내를 탐험하기로 마음먹은 우리 집 식구들은 식사를 마치자 마자 호텔을 바로 나섰습니다.

아래 나오는 분이 태국의 왕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에는 왕이 없어서 그런지… 그분들의 숭배 정도에 대해 완전 이해하기는 쉽지 않았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왕은 아니지만 대통령이라는 것이 있는데, 존경을 많이 받지 못하니까요…

하여간… 태국인들의 왕에 대한 존경심은 참으로 대단해 보였습니다.

이미 식사를 마친지라… 호텔 근처에 있는 맥도날드는 그렇게 눈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우리나라와 별 차이가 없지만, 하나 다른 것은 죽이 판매 된다는 것입니다.

태국 하면 또한 아래와 같은 가판대에서 판매하는 제품들입니다. 스티커 북이 단돈 1천원도 안됩니다. 한국에 돌아와 가지고 놀기 위해 아이들에게 몇 권 사주었습니다.

우리 집 식구들은 이때부터 땀을 삐질삐질 흘리느라 정신이 없었는데, 태국 현지 분들은 땀을 전혀 안흘리는 것 같아 보였습니다.

뭔가 여유로워 보이는 태국 방콕의 아침…

그렇지만 활기차게 하루를 시작하려는 방콕 시민들의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아래는 카오산로… 랏차댐노엔 레지던스 호텔에서 10-15분 정도 걷기만 하면 도착하는 가까운 거리입니다.

뒤에 KFC 간판이 매우 친숙하게 느껴지네요. 이곳에서 우리는 깐짜나부리행 여행 계약을 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알고 보니 한국에서 더 싸게 계약 할 수 있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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