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에 해당되는 글 11건

  1. 2008/12/24 비즈니스의 기본은 에티켓과 매너
  2. 2008/12/22 아는 것이 오히려 힘이 되지 못한 경우
  3. 2008/11/25 첫인상이 마지막 인상
  4. 2008/11/20 날 변화시킨 건 8할이 칭찬
  5. 2008/11/19 호암 이병철 회장의 기업 경영 교재는 논어
  6. 2008/11/13 동료애와 팀워크는 동장성장의 핵심 원동력
  7. 2008/11/13 보이지 않는 청사진의 중요성
  8. 2008/11/13 인덕은 경영자가 갖추어야 할 핵심 요소
  9. 2008/10/29 공황 대처가 강대국 쇠락 갈라
  10. 2008/10/17 내면의 싸움
2008/12/24 16:51

비즈니스의 기본은 에티켓과 매너

좋은 매너로 상대를 배려하면 나에 대해 호감을 갖게 된다.

내가 기쁘게 해 준 상대방은 자신을 기쁘게 해 준 나를 좋아하게 되고, 그것이 나에게 돌아와 더 큰 기쁨이 된다.

이런 식으로 먼저 주변 사람을 배려하고 친절을 베풀면, 그들 모두 나를 필요로 하고 잠시라도 내가 없으면 아쉬워서 찾을 정도가 된다.

그러므로 좋은 매너와 나의 매력은 엄청난 경쟁력이 된다.

하루 24시간 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직장에서 자신의 이미지가 어떤가에 따라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고, 성공여부도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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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2 13:37

아는 것이 오히려 힘이 되지 못한 경우

1969년. 미국의 나사(NASA)는
우주비행사를 달에 보내려는 중요한 순간에
볼펜을 우주에서 사용할 수 없음을 알아차렸다.

볼펜은 중력에 의해 잉크가 밑으로 흘러내리는 원리를 이용해
볼에 묻혀 쓰는 것이었으니
무중력 상태에서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은 당연한 이치였다.

그래서 나사는 10년 동안 120만 달러의 막대한 비용을 들여서
우주는 물론이고 바다 속에서도 쓸 수 있는 볼펜을 개발해냈다.

그런데 러시아 우주인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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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연필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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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경우는 오히려 러시아가 더 똑똑하다고 해야 하는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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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5 13:01

첫인상이 마지막 인상

첫인상은 '첫눈에 느껴지는 인상'이며 인상은 '접촉한 사물에 대해 마음에 남은 느낌'이다.

"The first impression is the last impression(첫인상은 마지막 인상이다)"라는 말이 있는 것처럼 한 번 준(받은) 첫인상은 쉽게 바꾸기 어렵다.

예를 들어 첫인상이 좋은 사람이 성공을 하면 능력이 있다고 판단하고, 반대의 경우엔 처세술이 있거나 교활한 사람으로 판단한다.

첫인상이 쉽게 바뀌지 않는 것은 사람의 인식 과정에서 초기정보의 잔상이 계속 이어져 나중의 인상 판단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이를 심리학에서는 '초두효과'라고 한다.

초두효과 때문에 첫인상이 좋았던 사람이 잘못된 일을 저지를 때 그 사람을 우호적으로 합리화하는 경향이 생기기도 한다.

이처럼 첫인상의 힘은 강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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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0 16:05

날 변화시킨 건 8할이 칭찬

1. 칭찬할 일이 생기면 즉시 칭찬하라

2. 잘한 점을 구체적으로 칭찬하라

3. 가능한 한 공개적으로 칭찬하라

4. 결과보다는 과정을 칭찬하라

5. 사랑하는 사람을 대하듯 칭찬하라

6. 거짓 없이 진실한 마음으로 칭찬하라

7. 긍정적으로 생각을 바꾸면 칭찬할 일이 보인다

8. 일의 진척사항이 여의치 않을 때 더욱 격려하라

9. 잘못한 일이 생기면 야단치기보다 관심을 다른 방향으로 유도하라

10. 가끔 스스로를 칭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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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안들이고 점수따는 방법같네요 ㅡ,.ㅡ (유승혁 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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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9 10:39

호암 이병철 회장의 기업 경영 교재는 논어

오늘은 고 이병철 삼성 회장의 21주기일이다.

그의 기업가 정신은 논어에서 비릇되었다고 하는데, 논어는 유교적 가치를 상징한다.

그는 유교 이념에 충실하여 최고경영자(CEO)의 자질로 인격을 꼽았다.

인격적으로 호소하고 모범을 모일 수 있는 인물... 이것이 CEO의 으뜸가는 자질이라고 했다고 한다.

image

물질적인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중요한것은 인격, 인덕, 도덕성 뭐 이런것이 아닐까?

그가 타계한지 21년이 된 지금... 경제가 어려워저 그가 남긴 업적이 다시금 우리를 뒤돌아 보게 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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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3 17:20

동료애와 팀워크는 동장성장의 핵심 원동력

동료 간에 절묘한 팀워크를 이루는 최상의 사례를 들라면 아마도 남극 황제 펭귄의 ‘동료애 팀워크’가 꼽히지 않을까 싶다.

남극 황제 펭귄들은 추위를 달래려고 무려 수천 마리나 모여든다고 한다.

수천 마리가 한곳에 모이니 체온이 형성될 것인데, 황제 펭귄들은 이 체온으로 남극에서 편안히 휴식과 수면을 취하는 것이다.

더 놀라운 것은 무리가 교대로 바깥쪽을 지켜 안쪽의 펭귄들이 편히 쉴 수 있도록 한다는 것.

서로 제 살길만 찾겠다고 이기적으로 행동하는 인간들과 비교할 때 창피한 생각이 절로 들지 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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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3 17:18

보이지 않는 청사진의 중요성

고객을 감동시킬 수 있는 요소는 많다.

제품의 질과 가격, 서비스, 사후관리 등등. 하지만 이것들만으로는 뭔가 빠진 듯한 느낌이 든다.

바로 보이지 않는 것들이다.

많은 기업이 친절이나 보상, 신뢰, 기타 고객감동의 다양한 서비스들을 내세우는 것도 사실 이런 이유 때문이다.

“모든 것은 두 번 만들어진다.”

농심 데이터시스템 신재덕 대표이사의 말이다.

그는 우리가 하는 모든 행위나 행동은 두 번 만들어진다고 말한다.

일차적으로 만들어지는 것은 청사진이다.

무엇을 하겠다는 생각, 이미지, 머릿속에서 그려진 계획, 이런 것들이 여기에 속한다.

행동이나 결과물은 그다음의 이차적 산물로서 존재한다는 얘기다.

무엇을 하고자 할 때, 예컨대 고객을 위해 기분 좋은 행사 하나를 기획하고자 할 때 우리는 행사의 이모저모를 사전에 철저히 구상하고 계획한다.

계획과 구상은 보이지 않는 청사진이지만 행사의 골격을 이룬다.

이 청사진이 부실하면 행사는 형편없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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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3 17:14

인덕은 경영자가 갖추어야 할 핵심 요소

21세기 경영자의 자질로 새롭게 부각되는 요소가 있다.

그것은 바로 ‘인덕’이다.

‘인덕’이란 쉽게 말해 인간적인 매력이다.

오늘날의 비즈니스 환경은 경영자가 모든 경영정보를 독점할 수 없다.

따라서 경영자의 시각이 미치지 않는 곳까지 세밀하게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으려면 신뢰에 기반을 둔 경영자의 인덕이 전사적으로 작용해야 한다.

인덕 경영의 대표적인 인물은 일본 마쓰시타 전기의 마쓰시타 고노스케 회장을 들 수 있다.

고노스케 회장은 “마쓰시타는 무엇을 만드는 회사입니까?”라는 질문을 받으면 이렇게 대답했다고 한다.

“마쓰시타 전기는 인간을 만드는 회사입니다만, 아울러 전기제품도 만듭니다.”

마쓰시타 인덕 경영의 큰 틀 중 하나는 신념에 의한 경영이다.

그는 늘 “경영은 신의와 정의를 중시하는 선에서 이루어져야 한다”라고 말했다.

세상은 부당한 행위를 용납하지 않는다는 것이 그의 생각이었다.

고노스케 회장은 경영의 기본인 돈, 물질, 사람은 모두 사회의 것이며 그것들을 맡아 운영하는 기업 역시 사회의 것이라는 ‘큰 생각’을 가진 기업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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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9 09:34

공황 대처가 강대국 쇠락 갈라

중국 CCTV에서 방영했던 대국굴기를 보고 감탄했다고 하는 윤종용 삼성전자 고문.

삼성전자 사장에서 물러났어도 그의 삼성전자, 대한민국에 대한 사랑은 식을 줄 모르는데, 최근 그가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한 말은 늘 긴장하고 새로운 돌파구를 찾는 그의 스타일을 그대로 보여줬다.

특히 그가 한 인터뷰 중 로펌시장 개방에 대한 이야기는 상당히 인상적이다.

장기적으로 모든 시장이 개방될 것이지만, 보호 위주로 가다가 오히려 기회를 놓칠 수도 있고 체질개선에 장애요소로 작용 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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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7 11:23

내면의 싸움

실수하고 실패한 후
다시 솟아오르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
꿈을 이루기 위해, 실패가 발목을 잡도록 하면 안된다.
무슨 일이 벌어지든 앞으로 움직여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생각이 중요하다.
그것은 내면의 싸움이다.
조지 패튼 장군의 말을 기억하라.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생각이 육체를 지배하도록 해야 한다.
육체가 마음을 좌지우지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육체는 항상 포기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 존 맥스 웰의 '꿈이 이루어졌다' 중에서-

 

누구 말대로 이거 아침마다 겪는 고통이다. 일찍 일어나기 너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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