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여행을 통해 느낀 아버지와 아들간의 교감

Lifelog 2011. 4. 8. 15:05

마음은 그렇지 않는데 아들과 이야기를 많이 나눌 시간이 대부분 없으실 것입니다. 우리 준휘가 어느덧 6살인데, 홍콩 여행을 가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눌 시간이 많이 있었습니다.

6살짜리 남자 아이가 이렇게 컸네요. 아래는 홍콩 침사추이 YMCA Salisbury안내 있는 레스토랑 안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우리 강준휘 어린이… 생각이 매우 기특합니다. 그러나 아직은 할 수 있는 것보다 하지 말라고 하는 것들이 더 많은 나이… 

우리 강준휘 어린이가 무럭무럭 자라서 대한민국을 더 번영하게 만드는데 큰 역할을 했으면 좋겠네요.

가족과 많은 시간을 내고 싶지만… 사회생활을 하는 대한민국 남자들의 90% 이상은 가족보다는 일 중심으로 살게 되는 것이 보통이죠.

우리 강준휘 어린이가 6살이 되어서 비로서 해외로 가족 여행을 나왔는데요, 여러분도 가족 여행이라는 것을 할 수 있으시면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것이 해외든, 국내든… 가족간에 정을 느낄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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