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 전당에서 개최했던 월트 디즈니 특별전-전시회는 보고 듣고 하는 부분이 흥미 진진했지만 만질 수 없는 것은 좀 아쉬워

지구 대탐험 2011. 6. 18. 19:11

2011년 6월 18일 예술의 전당(남부터미널)에서는 월트 디즈니 특별전이라는 전시회가 있었습니다.

이 전시회에서는 미키마우스, 도널드 덕, 플루토, 백설공주, 신델렐라, 잠자는 숲속의 공주, 자이언트랜드, 아기돼지 3형제, 알라딘, 인어공주 등 디즈니의 대표작들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전시하고 있었습니다. 애니메이션 제작 과정을 영화로 보여주기도 하고, 또 현지에 애니메이션은 이렇게 제작된다… 라는 것을 보여주기도 하였습니다.

사진촬영이 제한되어 안에서 사진을 찍지는 못했습니다만, 아이 연령이 초등학교 2학년 이상이면 나름 인상적인 체혐교육이 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전시장을 나와서 바로 옆에 있는 꿈꾸는 스튜디오에서 체험학습을 추가로 했는데요. 가격대 성능이 매우 우수했던 것 같습니다. 나중에 아이들과 뭔가 만들어보고 싶으시다면 이곳을 찾으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정식 놀이터는 아니었지만 우리집 왕자님, 공주님은 전시회 관람 이후 이곳을 놀이터 삼아 신나게 뛰어다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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