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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오신날 진관사 탐방 - 진관사는 세종대왕이 한글 만드실 때 반대파들을 피해 학자들이 몰래 숨어서 한글 연구하던 곳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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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오신날 진관사 탐방 - 진관사는 세종대왕이 한글 만드실 때 반대파들을 피해 학자들이 몰래 숨어서 한글 연구하던 곳

췌엠 2015.05.25 21:04

부처님 오신날을 맞이하여 간만에 진관사에 방문했습니다.

날이 날인지라 많은 사람들이 가족을 동반하여 삼삼 오오 절로 향했습니다.

은평뉴타운은 교회도 많지만, 절도 많은 동네 중 하나입니다.

 

진관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직할 사찰로 고려 제8대 현종(顯宗, 992~1031)이 어린 시절 자신의 목숨을 구해준 진관대사(津寬大師)의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 1011년에 만든 곳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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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인 어린이… 절 입구에서 멋들어지게 포즈를 한번 취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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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우리집 장남 강준휘 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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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오신 날의 백미는 절에서 절 밥 먹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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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도 남김 없이 다 먹고 나서 설겆이는 기본 옵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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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오전에는 행사를 다 마쳤고, 13시 이후에 절에 방문하는 분들은… 부처님 오신 날을 맞이하여 이런 저런 소원을 빌러 가신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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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를 다친 강준휘 어린이… 아빠, 엄마가 줄을 서는 동안 꽃 옆에서 꽃을 감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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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어린이가 무럭무럭 자라나서 대한민국이 세계 어느나라 보다도 잘 살고, 아름다운 나라가 될 수 있도록 기여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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