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코리아의 어처구니 없는 A/S 방식

Blah Blah 2008.04.14 09:44

지난 4월12일 토요일
몇달전에 구매한 소니 카오디오를 A/S 받기 위해
영등포에 있는 소니 A/S Center를 찾아갔다.

카오디오가 이상하다며 찾아갔더니 참으로 황당한 답변을 한다.


카 센타 가서 오디오를 띠어서 가지고 와야만 A/S가 된다고 한다.
그래서 되물었다.

공임비는 소니에서 제공해주는 것인지를...

자기네는 모른다는 답변이 왔다.


이는 우리나라 자동차 악세사리 시장을 잘 모르고 하는 소리인가?

자기 차량을 소유하고 있는 사람중에서 카오디오를 스스로 탈부착 할 수 있는 사람들이 과연 몇%나 된다는 말인가?


대부분은 카센타에 가서 공임비를 주고 수리를 받는 사람들이 대부분인데,

소니 A/S 센타의 답변은 난 차에서 떼어오기 전에는 자기네 제품에 문제가 있건 없건 모른다는 태도이다.

예를 들어
나는 18만원짜리 카오디오 하나를 사고
이를 설치하기 위해 공임비 5만원을 주었다.

반대로 A/S를 받기 위해서는
이를 탈착하고 다시 부착하기 위한 공임비를 줘야 한다.

내 과실이 아닌 제품 자체의 결함때문에...

너무도 화가 나서
그 센타 대표 누구냐고 이름과 전화번호를 알려달라고 했더니
***대리라는 사람의 이름을 알려준다.


A/S 센타 대표가 겨우 대리라니...
이또한 얼마나 황당한가...!?


소니...
A/S 센타 그딴식으로 운영하지 마세요


누군가 소니 카오디오를 산다고 하면 뜯어 말릴 참이다.
이런 불성실한 A/S 자세로 임하는 소니 A/S직원들 참으로 한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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