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폴 센토사 섬의 유니버셜 스튜디오에는 피오나 공주와 슈렉이 살고 있다

지구 대탐험 2011. 10. 9. 18:23

싱가폴 센토사(Santosa) 섬의 유니버셜 스튜디오(Universal Studios)에는 피오나 공주와 슈렉이 살고 있습니다.

여기 그 인증샷 올려 봅니다.

대한민국에도 유니버셜 스튜디오를 유치할 것이라는 보도가 있네요.

2016년에 경기도 화성에 지어진다는데, 좀안간 우리나라에서도 볼 수 있겠죠?

기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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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프론트 MRT역 비보시티 꼭대기 층 - 푸드 리퍼블릭(food republic; 大食代) - 싱가폴 최대의 음식 백화점 - 외국인들에게는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은 곳, 만끽하려면 2-3번 시행착오 거쳐야

지구 대탐험 2011. 9. 30. 19:10

food republic은 싱가폴에 방문하면 많은 분들이 추천하는 곳인 것 같습니다. food republic은 시티홀에도 하나 있고 비보시티(VIVO City) 꼭대기층에도 하나 있습니다.

그 규모는 왠만한 푸드코트와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입니다.

이곳에서는 다양한 아시아의 음식을 맛 보실 수 있습니다.

주로 중국식, 말레이식, 태국식 등의 음식이 대부분입니다.

음식의 종류가 너무 다양해서 설명하기도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일단 사진으로 감상해 보세요.

배경 인테리어가 옛날 가게의 모습을 그대로 지어, 옛날의 향취를 느낄 수 있습니다. 사실 옛날에 이곳에 살아본 적이 없어 복고풍이 어떤지 느낌은 잘 오지 않더군요.

이곳 분들 반응은… “캬- 옛날엔 그랬지…” 이 분위기였습니다.

동남아 음식은 밥도 있고 면도 있지만… 대세는 면인것 같습니다. 저는 주저하시지 말고 면을 시도해보시라고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아래 java라고 쓰여져 있는것을 보면 느끼시겠지만, 인도네시아 음식인것 같죠?

아무래도 싱가폴 주변국이 인도네이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등으로 둘러 쌓여 있어 음식 문화가 이들 국가들의 영향을 받아서 그런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pork rice를 개인적으로 좋아하는데요, 돼지고기 덥밥이라고도 하죠.

이 다양한 음식을 하나씩만 먹어도 한달은 걸릴 것 같은데… 먹을 수 있는 음식량이 체력의 한계로 인해 하나밖에 정할 수 없다는 아쉬움이…

음식 주문시 팁을 하나 알려드린다면… 이곳의 음식은 여러종류의 반찬이 있고… 내용물을 고르는 순서로 주문을 합니다.

1) 밥(rice) or 면(noodle) 선택

2) 고기 선택

3) 야채 선택

 

싱가폴에 단기 체류하실것이고 맛있는 음식을 드시고 싶으시다면 이곳은 권해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현지인들이야… 어떤 음식을 어떻게 먹으면 좋은지 잘 알고 있겠지만, 여러분들은 잘 모르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저도 몇번 실패했고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외국인들 사이트를 보아도 별로 추천할만한 곳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한번 구경은 해볼만한 곳이라 생각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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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천향(비챙향; Bee Cheng Hiang) - 싱가폴에 가면 꼭 맛보아야 할 먹거리

지구 대탐험 2011. 9. 30. 18:11

싱가폴에 가면 먹어야 할 먹거리가 몇가지 있습니다. 프로스, 비천향(비챙향), 가야(Kaya) 토스트… 그 중 비천향(비챙향) 매장이 하버 프론트(Harbor Front) MRT역 옆에 있는 VIVO City 1층에 있어 매장 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 센토사 또는 센토사 내 유니버셜스튜디오(Universal Studios)에 갔다 오시는 길에 들르시면 거기 있을 것입니다.

비천향(비챙향)은 육포입니다. 한국에도 롯데백화점 본점 지하 1층에 매장이 생겼더군요. 거기서 구입해보지는 못했는데, 아래와 같이 포장이 안된 것을 구입하면 행사 가격으로 좀더 저렴하게 구입 하실 수 있습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포장된 제품을 구입했습니다. 제품은 100g, 200g, 300g 등 100g 단위로 판매를 합니다.

아… 이 맛… 벌써 다 먹어가는데… 또 싱가폴 갈 일은 없고… 롯데백화점 지하 1층에 가서 추가 구입을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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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dylicious - 새콤달콤한 캔디의 천국 - 유니버셜 스튜디오 입구에 위치 싱가폴 센토사 방문시 꼭 들어야 할 명소

지구 대탐험 2011. 9. 30. 17:17

싱가폴 센토사(Santosa) 섬에는 유니버셜스튜디오(Universal Studios)가 있습니다. 여기서 반드시 방문해야 할 곳이 있는데요… 이곳이 바로 캔딜리셔스(Candylicious)입니다.

캔딜리셔스 앞에는 사탕 장식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사람들은 이곳에 삼삼 오오 모여 사진을 찍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주로 유니버셜 스튜디오 관람을 마치고 마지막으로 들르는 최종 코스인것 같습니다.

우리집 내무부 장관인 문선미 여사, 강준휘 어린이, 강재인 어린이… 모두 모여 포즈를 취해 봅니다.

찍어 놓고 나중에 보니 간절하게 막대사탕 하나씩 쥐어주라는 포즈를 취해보는 것 같네요.

입구에 있는 M&Ms 쵸컬릿 캐릭터 동상이 있어 그 옆에서 포즈를 같이 취해 보았습니다.

입장하자는 소리를 외침과 동시에 우리 집 식구들… 열심히 매장 안으로 들어가기 시작합니다.

제가 사탕의 종류를 다 알지 못해 여기에 다 적을 수는 없지만… 그 종류의 다양함에는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는 말을 하고 싶네요.

한국에 있는 에버랜드도 상당한 규모입니다.

저희 왕자님, 공주님이 이 카트를 들고 자기가 먹고 싶은 사탕을 카트에 담을 수 있었다는 점이 좀 독특한 같습니다.

이색적인 체험을 했던 센토사 內 캔딜리셔스 대탐험… 추억속에 깊이 남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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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폴 케이블카 타는 곳에서의 환영 메시지

지구 대탐험 2009. 10. 5. 21:30
맨 윗칸에 "안녕하십니까"라는 한국말이 보입니다.

우리나라의 국력이 이정도로 향상되었네요,
전에는 한국말은 전혀 나오지도 않거나 오타 투성이었는데...

한류의 바람이 참 좋긴 좋네요...

한국 문화가 많이 많이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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