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남다른 스케일을 느낄 수 있는 조이폴리스 - 세가에서 만든 곳이며, 오다이바 아쿠아시티 중심에 위치한 신개념 오락실

지구 대탐험 2013. 6. 7. 12:57

조이폴리스는 일본의 남다른 스케일을 느낄 수 있는 그런 곳이었습니다.

일본인들에게 게임이라는 것은 어떤 것인가… 이를 통해 무엇을 체험하는가…

2013_06_07_12h57m57s 일본 동경 대 탐험 - 아오야마 잇초메,긴자선,유리까모메,오다이바,후지TV,다이버시티,건담,미래관,비너스포트,초밥,카트,키티 - 강춘운,문선미,강준휘,강재인

조이폴리스에 입장하려면 티켓을 구입해야 합니다.

그리고 들어서면 아래와 같은 특이한 게임들을 체험하실 수 있습니다.

일본의 남다른 스케일을 느낄 수 있는 조이폴리스 – 세가에서 만든 곳이며, 오다이바 아쿠아시티 중심에 위치한 신개념 오락실

세가(SEGA)의 마스코트라고 할 수 있죠. 소닉이 캐릭터로 등장한 게임들도 다수 있습니다.

일본의 남다른 스케일을 느낄 수 있는 조이폴리스 – 세가에서 만든 곳이며, 오다이바 아쿠아시티 중심에 위치한 신개념 오락실

자동차 게임조차도 그냥 조이스틱만 틱틱 움직이는 수준이 아닙니다.

아래 게임은 Initial D. 영화로도 만들어졌었죠.

일본의 남다른 스케일을 느낄 수 있는 조이폴리스 – 세가에서 만든 곳이며, 오다이바 아쿠아시티 중심에 위치한 신개념 오락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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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사기는 고려 때 신라 김씨의 자손인 김부식이 저술한 역사서

역사 2011. 11. 16. 12:46

삼국사기는 고려 때 김부식 외 사람들이 지은 역사서로서, 고구려와 백제 신라를 다룬 역사서입니다.

김부식은 신라 김씨의 자손으로, 신라를 위주로 서술하였습니다.


삼국사기를 보면 신라가 건국된 시기가 제일 앞서는 것으로 기술되어 있는데, 고고학적으로나 혹은 중국의 사서를 볼 때 고구려, 백제가 건국시기가 앞설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것은 김부식이 신라를 중요시하여 왜곡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삼국사기는 기전체로 된 역사서입니다.
기전체는 본기, 세가, 열전, 연표, 등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기전체는 원래 중국에서 들어온 것으로서 본기는 황제국의 역사, 세가는 제후국의 역사, 열전은 왕들 외의 인물들의 전기라고도 합니다.
조선 때의 고려사를 편찬한 것을 보면, 고려는 제후국이라 해서 세가에 집어넣습니다.
하지만 삼국사기는 그보다는 주체적인 인식으로 고구려 백제 신라를 본기로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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