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남다른 스케일을 느낄 수 있는 조이폴리스 - 세가에서 만든 곳이며, 오다이바 아쿠아시티 중심에 위치한 신개념 오락실

지구 대탐험 2013. 6. 7. 12:57

조이폴리스는 일본의 남다른 스케일을 느낄 수 있는 그런 곳이었습니다.

일본인들에게 게임이라는 것은 어떤 것인가… 이를 통해 무엇을 체험하는가…

2013_06_07_12h57m57s 일본 동경 대 탐험 - 아오야마 잇초메,긴자선,유리까모메,오다이바,후지TV,다이버시티,건담,미래관,비너스포트,초밥,카트,키티 - 강춘운,문선미,강준휘,강재인

조이폴리스에 입장하려면 티켓을 구입해야 합니다.

그리고 들어서면 아래와 같은 특이한 게임들을 체험하실 수 있습니다.

일본의 남다른 스케일을 느낄 수 있는 조이폴리스 – 세가에서 만든 곳이며, 오다이바 아쿠아시티 중심에 위치한 신개념 오락실

세가(SEGA)의 마스코트라고 할 수 있죠. 소닉이 캐릭터로 등장한 게임들도 다수 있습니다.

일본의 남다른 스케일을 느낄 수 있는 조이폴리스 – 세가에서 만든 곳이며, 오다이바 아쿠아시티 중심에 위치한 신개념 오락실

자동차 게임조차도 그냥 조이스틱만 틱틱 움직이는 수준이 아닙니다.

아래 게임은 Initial D. 영화로도 만들어졌었죠.

일본의 남다른 스케일을 느낄 수 있는 조이폴리스 – 세가에서 만든 곳이며, 오다이바 아쿠아시티 중심에 위치한 신개념 오락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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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경쟁시대 돌입 - Windows Phone 7 - 뭐가 얼마나 다른가

IT 2010. 2. 17. 12:19
2010년 MWC에서 발표한 Windows Phone 7...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과거 Windows Mobile 7이라는 이름도 이번에 Windows Phone 7으로 변신 시킬만큼 마이크로 소프트의 모바일 시장에 대한 의지는 확고한것 같습니다.

일단 기능적으로 보면 윈도우즈 폰 (WIndows Phone) 7의 변화는 타 경쟁사와 비교해 볼때 차이가 없어보입니다.

주요 컨셉은 기능을 심플하게 하고 사용성을 좋게 한다는 것.


시제품 데모를 보건데 손톱으로 화면을 터치하는 것으로 보아 애플이 기 채택한 아직 멀티터치 기능은 적용되지 않은것으로 보입니다.

이정도로는 애플을 이기기 힘들것으로 보이는데..


이번 버젼은 시제품이므로 그 이상의 의미를 뒺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보다 편하고 사용성이 좋은 뭔가를 내놔야 강자로서 1위의 자리를 차지할 것인데, 아직까지는 그냥 컨셉 보여주기 정도로 판단이 됩니다.

마지막으로 WIndows Phone 7용 게임인 IVY THE KIWI라는 게임 데모를 보겠습니다. 나름 흥미 진진한 게임인것 같습니다. 스타일러스를 이용한 섬세한 제어가 매우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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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앱스토어 인기 콘텐츠 상위랭크는 게임이 독식

소프트웨어 개발 2009. 3. 6. 12:54
AppStore에서 어떤 유료 콘텐츠가 많이 다운로드 되느냐... 궁금했다.

인터넷 포털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유료 콘텐츠는 역시 게임이 상위랭크를 다 차지했다.

모바일 기기라는 플렛폼도 큰 영향을 미쳤지만, 게임이 현재까지 발굴된 최고의 콘텐츠라는 것을 입증하고 있다.

고객의 지갑을 쉽게 열어주는 방법으로는 처음에는 무료로 진행이 되다 어느 단계 이상을 진행하려면 돈을 더 내야하는 구조인 것이다.

즉, Trial Version을 무료로 받게 해주고 게임을 1 Round까지만 즐기게 해주고, 2 Round 이상을 하려면 돈을 더 내게 하는 구조인 것이다.

한편으로는 이런 방식으로 구입을 유도하는 경우도 있다. 아케이드 게임으



페이스북, 메신져... 이런 류의 소프트웨어는 무료니까 써주는거지 유료면 안쓴다는 것이다.
지금은 좀 늦은감이 있지만 돈을 벌고자 한다면 게임을 만들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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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의 이익 절반이 게임에서?

Blah Blah 2008. 6. 14. 21:06
2008년 6월 14일자 조선일보에 따르면 이해진 NHN 이사회 의장은 인터넷 포털 사이트의 검색, 커뮤니티, 뉴스 전달 기능 중에서도 검색에 중점을 둬왔고 전략은 적중했다. 최근 5년간 NHN의 인터넷 포털인 네이버는 부동의 1위를 지켰다.

그런데 NHN 매출의 31%를 차지하는 서비스 '한게임'이 올해 문제가 됐다. 한게임에서 배팅에 쓰이는 사이버머니는 회원 1인이 한 달에 최대 30만원까지 살 수 있다. NHN이 실제 돈으로 바꿔주지도 않는다.

그러나 실제 돈을 받고 사이버머니를 팔고 사이버머니를 다시 돈으로 바꿔주는 환전상이 생기면서 사회 문제화했다. 바다이야기 같은 오락실 게임처럼 이기면 인형 같은 소품을 받고 바로 옆의 환전상이 인형을 돈으로 바꿔주는 현상이 일어난 것이다.

NHN 이익의 상당 부분은 한게임에서 나온다. 증권가에서는 NHN의 게임 부문이 매출 비중은 30%지만 영업이익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50%라고 본다. 바다이야기가 철퇴를 맞은 2006년 이후 한게임의 매출이 늘었다는 주장도 NHN에는 악재다. NHN은 "불법 환전상이 문제"라고 주장하지만 비난은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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