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업체들이 스마트워치를 만들었지만, 이를 열심히 사용하도록 만들기에는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아래는 각각 삼성, LG, 모토롤라가 내놓은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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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관점에서는 그나마 모토롤라가 시계를 쓰는 사람을 생각한 흔적이 더 보인다는 생각이 듭니다. 위의 두 제품은 왠지 과거의 싸구려 전자시계같은 느낌이고, 세번째 제품은 명품은 아닐지라도, 왠지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 주어 양복에도 잘 어울릴것 같은 느낌을 주는 것 같습니다.

아래와 같은 롤렉스급은 아니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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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이런 느낌 정도는 나주어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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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이 많이 나왔지만, 아래 제품들을 보면 글쎄… 제조사들 입장이 혁신을 위해 만들었다고는 하지만, 소비자 입장에서는 스마트 워치의 제품 포지션은 헬스케어나 스마트 디바이스, 웨어러블이 아니라 어덜트 토이(Adult Toy)라는 것이 맞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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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 어떤 제품이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습니다만, 스마트 워치는 다음을 만족해야 할 것 같아 보입니다.

1) 시계 본연의 기능에 충실해야 할 것이고
2) 충전도 USB 케이블 같은 복잡한 세팅이 아닌 무선 충전을 기본으로 지원해야 할 것이고
3) 시계를 차고 여행을 가더라도 4박5일정도는 기본으로 버텨주는 성능을 보장해야 할 것입니다.

2011년 7월 5일 디스플레이 서치는 2015년에 전세계 Connected TV 시장규모를 연간 1.38억대로 예측했습니다. 또, 2015년에는 누적 5억대의 TV가 인터넷을 통해 Rich Media를 체험할 것으로 예측하였습니다.

말레이시아, 태국, 인도 같은 신흥시장의 구매가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고, 새로운 콘텐츠 구매 트랜드가 시장을 리드 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한편으로는 인도에서 DVB-T2 디지털방송이 2015년에 시작되는데, 인구 11억의 인도가 구매를 한다면 이 물량 또한 만만치 않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데이터를 근거로 추정한 결과겠지만, 디스플레이서 서치의 리포트에서 아시아 시장의 잠재력을 과소 평가하고 있는데 인구 10억의 중국이 동반되어 움직일 것을 감안하면 아시아의 보다 많은 고객들이 이 시장을 노크하려고 기다릴 것이라는 예측을 할 수 있습니다.

제 예상으로는 기존 TV와 다른 새로운 TV도 물살을 탈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 이는 4G라든가 Wibro의 발달로 Portable WIFI Network을 통한 미디어의 소비가 지금보다 더 많아 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예컨데 외국의 경우 데이터 사용료가 전화 사용료를 앞지르는 망 사업체가 나오고 있습니다. 한국의 경우는 4G, Wibro 이외에도 WIFI 네트웍이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어서 언제 어디서나 양질의 유/뮤선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상황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이는 전세계가 유비쿼터스 네트웍으로 보다 빨전하게 진입하고 있음을 시사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Connected TV의 포지션은 대형화면의 잇점을 살려 홈 엔터테인먼트 허브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홈네트워크 내의 스마트 디바이스, 클라우드와 연계된 Connected Service를 가진 토탈 IT 솔루션으로 포지셔닝 하게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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