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여행의 필수 코스이자 백미는 코끼리를 타는 것일 것입니다. 그 큰 코끼리를 타고 가노라면 코끼리가 타고 있는 손님을 걱정하는 것이 아니라, 타고 있는 손님이 코끼리를 걱정해주는 이상한 상황에 봉착하게 됩니다.

태국 여행의 백미 – 코끼리 타고 탐험하기 - 2012-05-03-14h42m15 강준휘,강재인,문선미,강춘운_태국여행

보통은 코끼리 한마리에 어른 2명이 탈 수 있습니다.

현지 가이드가 도와주니 타는 것은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태국 여행의 백미 – 코끼리 타고 탐험하기 - 2012-05-03-14h42m21 강준휘,강재인,문선미,강춘운_태국여행

안전하게 탑승하고 출발할때는, “빠이빠이~”

태국 여행의 백미 – 코끼리 타고 탐험하기 - 2012-05-03-14h42m24 강준휘,강재인,문선미,강춘운_태국여행

코끼리를 타고 여행을 완료하면, 앞에서 운전 해 준 운전수(?)에게 수고비를 팁으로 줘야 합니다. 미리미리 준비하여 매너 있는 여행을 하는 것도 좋습니다. 굳이 안준다면 안줘도 되지만… 어글리 코리안은 되지 말아야죠.

태국 여행의 백미 – 코끼리 타고 탐험하기 - 2012-05-03-14h42m26 강준휘,강재인,문선미,강춘운_태국여행

코끼리를 타고 나서 아쉬움이 남은 강준휘, 강재인 두 어린이들… 포즈를 취해 봅니다.

태국 여행의 백미 – 코끼리 타고 탐험하기 - 2012-05-03-15h05m58 강준휘,강재인,문선미,강춘운_태국여행

태국 여행의 백미 – 코끼리 타고 탐험하기 - 2012-05-03-15h06m05 강준휘,강재인,문선미,강춘운_태국여행

태국 여행의 백미 – 코끼리 타고 탐험하기 - 2012-05-03-15h06m23 강준휘,강재인,문선미,강춘운_태국여행

태국 여행의 백미 – 코끼리 타고 탐험하기 - 2012-05-03-15h06m27 강준휘,강재인,문선미,강춘운_태국여행

태국 여행… 오래 오래 추억에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태국 여행 중 깐짜나부리 여행 코스에서 대나무로 엮은 뗏목을 여러 채 엮어서 강물을 내려왔습니다.

사실 저나 저희 집 내무부장관인 문선미 여사도 그냥 그냥 그런 느낌이었는데, 저희 집 어린이들은 신나 하네요.

깐짜나부리 여행 중 체험한 뗏목 타기 – 여러 나라 사람들께 함께 체험했던 짧고 굵었던 체험

이국적인 자연 경관을 뒤로 하고 강물에서 노는 아이들의 모습이 천진 난만하기도 하지만 즐거워 보이기도 합니다. 앞에 앉은 일본인 친구들 옆에서 기웃 기웃 거리니까 오히려 빠질까봐 걱정해주기도 하네요.

깐짜나부리 여행 중 체험한 뗏목 타기 – 여러 나라 사람들께 함께 체험했던 짧고 굵었던 체험

제 옆에 앉으신 분은 영국에서 오신분인데… 매우 재미있으셨습니다.

깐짜나부리 여행 중 체험한 뗏목 타기 – 여러 나라 사람들께 함께 체험했던 짧고 굵었던 체험

발에 물이 닿으니 그 느낌 짜릿합니다.

깐짜나부리 여행 중 체험한 뗏목 타기 – 여러 나라 사람들께 함께 체험했던 짧고 굵었던 체험

강준휘 어린이… 빠질지도 모르는데, 참으로 용감합니다.

깐짜나부리 여행 중 체험한 뗏목 타기 – 여러 나라 사람들께 함께 체험했던 짧고 굵었던 체험

급기어 문선미 여사가 잡아주기까지 합니다.

깐짜나부리 여행 중 체험한 뗏목 타기 – 여러 나라 사람들께 함께 체험했던 짧고 굵었던 체험

강재인 어린이는 여자라서 그런지… 아니면 어려서 그런지… 아직은 조심스럽습니다.

깐짜나부리 여행 중 체험한 뗏목 타기 – 여러 나라 사람들께 함께 체험했던 짧고 굵었던 체험

깐짜나부리 여행 코스 중 하나인 뗏목 타기… 흥미 진진했습니다.

태국 깐짜나부리 여행 코스 중 콰이강의 다리는 빠질 수 없는 아름다운 사진 촬영의 코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깐짜나부리 여행을 통해 방문한 콰이강의 다리 – 영화 촬영지도로 유명하지만, 일본군이 전쟁을 위해 만들어 낸 이 다리가 지금은 태국의 관광명소로 유명해져

일본군은 2차 세계대전 당시 태국에서 버마(미얀마)까지 잇는 보급로를 확보하기 위해 기차길을 만들었는데, 이 코스가 가장 어려운 코스였다고 합니다.

깐짜나부리 여행을 통해 방문한 콰이강의 다리 – 영화 촬영지도로 유명하지만, 일본군이 전쟁을 위해 만들어 낸 이 다리가 지금은 태국의 관광명소로 유명해져

이 코스를 만들기 위해 10만명 가량의 인력이 투입되었다고 하는데요, 이 때문에 한이 서려 밤마나 곡굉이 소리가 들렸다고 합니다. 그런데, 제사를 지낸 후 그 소리가 없어졌다고 하는데… 믿거나 말거나죠…

깐짜나부리 여행을 통해 방문한 콰이강의 다리 – 영화 촬영지도로 유명하지만, 일본군이 전쟁을 위해 만들어 낸 이 다리가 지금은 태국의 관광명소로 유명해져

위에 보이는 낡은 기차와 일장기가 그 당시의 상황을 간접적으로 보여주는 것이라 할 수 있는데, 저는 이 나쁜 놈들… 이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같이 온 일본분들은 어떤 생각이 들었을까… 하는 생각 또한 들더군요.

깐짜나부리 여행을 통해 방문한 콰이강의 다리 – 영화 촬영지도로 유명하지만, 일본군이 전쟁을 위해 만들어 낸 이 다리가 지금은 태국의 관광명소로 유명해져

안에 좀더 보여줄 무언가가 있는 박물관이 있었는데, 우리 집 가족들은 콰이강의 다리로 바로 향하기로 했습니다.

깐짜나부리 여행을 통해 방문한 콰이강의 다리 – 영화 촬영지도로 유명하지만, 일본군이 전쟁을 위해 만들어 낸 이 다리가 지금은 태국의 관광명소로 유명해져

콰이강의 다리에 가기 전에 모자를 하나 사기로 했습니다.

깐짜나부리 여행을 통해 방문한 콰이강의 다리 – 영화 촬영지도로 유명하지만, 일본군이 전쟁을 위해 만들어 낸 이 다리가 지금은 태국의 관광명소로 유명해져

햇빛이 강렬하여 강재인 어린이가 선택한 모자는 아래와 같습니다.

깐짜나부리 여행을 통해 방문한 콰이강의 다리 – 영화 촬영지도로 유명하지만, 일본군이 전쟁을 위해 만들어 낸 이 다리가 지금은 태국의 관광명소로 유명해져

태국 여행시 화장실 이야기를 안 할 수 없는데, 관광 가이드가 내려주는 위치에서 멀어질 수록 화장실 사용료는 줄어들게 됩니다.

깐짜나부리 여행을 통해 방문한 콰이강의 다리 – 영화 촬영지도로 유명하지만, 일본군이 전쟁을 위해 만들어 낸 이 다리가 지금은 태국의 관광명소로 유명해져

여행 중 강준휘 어린이가 가장 관심 있어 했던  보석은 아래와 같이 반짝이는 보석들입니다. 크리스탈인지 플라스틱인지 소재는 알 수 없으나… 매우 가지고 싶어 했습니다. 한국에 오면 사주려고 했는데 어디서 파는지 궁금하네요.

깐짜나부리 여행을 통해 방문한 콰이강의 다리 – 영화 촬영지도로 유명하지만, 일본군이 전쟁을 위해 만들어 낸 이 다리가 지금은 태국의 관광명소로 유명해져

아래 사진 속의 강재인 어린이… 전쟁 나빠… 라고 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깐짜나부리 여행을 통해 방문한 콰이강의 다리 – 영화 촬영지도로 유명하지만, 일본군이 전쟁을 위해 만들어 낸 이 다리가 지금은 태국의 관광명소로 유명해져

이제 콰이강을 건넙니다.

깐짜나부리 여행을 통해 방문한 콰이강의 다리 – 영화 촬영지도로 유명하지만, 일본군이 전쟁을 위해 만들어 낸 이 다리가 지금은 태국의 관광명소로 유명해져

느낌이 어떠냐고 물어본다면… 그 당시는 “무척 더웠다.”라고 말하는 것이 정답 일 것입니다.

깐짜나부리 여행을 통해 방문한 콰이강의 다리 – 영화 촬영지도로 유명하지만, 일본군이 전쟁을 위해 만들어 낸 이 다리가 지금은 태국의 관광명소로 유명해져

가방 속에 얼음물을 넣어 가지 않았다면 무척 고통스러웠을 것입니다.

깐짜나부리 여행을 통해 방문한 콰이강의 다리 – 영화 촬영지도로 유명하지만, 일본군이 전쟁을 위해 만들어 낸 이 다리가 지금은 태국의 관광명소로 유명해져

주변에는 리조트가 있어서 배를 탈 수도 있고, 다양한 체험코스가 있습니다.

깐짜나부리 여행을 통해 방문한 콰이강의 다리 – 영화 촬영지도로 유명하지만, 일본군이 전쟁을 위해 만들어 낸 이 다리가 지금은 태국의 관광명소로 유명해져

콰이강은 아래와 같이 항상 사람들이 다리를 건널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기차가 다닐 때는 출입을 차단합니다.

깐짜나부리 여행을 통해 방문한 콰이강의 다리 – 영화 촬영지도로 유명하지만, 일본군이 전쟁을 위해 만들어 낸 이 다리가 지금은 태국의 관광명소로 유명해져

무더위 속에서도 포즈를 취해주는 문선미여사와 강재인 어린이..

깐짜나부리 여행을 통해 방문한 콰이강의 다리 – 영화 촬영지도로 유명하지만, 일본군이 전쟁을 위해 만들어 낸 이 다리가 지금은 태국의 관광명소로 유명해져

저도 사진을 한장 찍었는데요, 배가 왜 이리 나왔는지…

깐짜나부리 여행을 통해 방문한 콰이강의 다리 – 영화 촬영지도로 유명하지만, 일본군이 전쟁을 위해 만들어 낸 이 다리가 지금은 태국의 관광명소로 유명해져 

깐짜나부리 여행을 통해 방문한 콰이강의 다리 – 영화 촬영지도로 유명하지만, 일본군이 전쟁을 위해 만들어 낸 이 다리가 지금은 태국의 관광명소로 유명해져

이 사진이 이번 여행에서 찍은 몇 안되는 가족사진인것 같습니다. 콰이강의 다리에서 찰칵…

깐짜나부리 여행을 통해 방문한 콰이강의 다리 – 영화 촬영지도로 유명하지만, 일본군이 전쟁을 위해 만들어 낸 이 다리가 지금은 태국의 관광명소로 유명해져

태국에서 귤을 샀는데요, 귤에 씨가 있네요. 그치만 그 단맛은 정말 새콤탈콤했던것 같습니다.

깐짜나부리 여행을 통해 방문한 콰이강의 다리 – 영화 촬영지도로 유명하지만, 일본군이 전쟁을 위해 만들어 낸 이 다리가 지금은 태국의 관광명소로 유명해져

위에도 써 있지만, 물은 반드시 가지고 다녀야 할 필수품.

깐짜나부리 여행을 통해 방문한 콰이강의 다리 – 영화 촬영지도로 유명하지만, 일본군이 전쟁을 위해 만들어 낸 이 다리가 지금은 태국의 관광명소로 유명해져

그날 하루 동안 물을 3000ml 이상 마신 것 같습니다.

깐짜나부리 여행을 통해 방문한 콰이강의 다리 – 영화 촬영지도로 유명하지만, 일본군이 전쟁을 위해 만들어 낸 이 다리가 지금은 태국의 관광명소로 유명해져 

깐짜나부리 여행을 통해 방문한 콰이강의 다리 – 영화 촬영지도로 유명하지만, 일본군이 전쟁을 위해 만들어 낸 이 다리가 지금은 태국의 관광명소로 유명해져

깐짜나부리는 태국의 여행 코스 중 가장 아름다운 경치를 만끽 할 수 있는 훌륭한 코스입니다.

태국에서 마사지를 한다거나 쇼를 본다거나 하는 코스는 태국에 방문하면 꼭 만끽해야 할 코스이지만, 깐짜나부리 코스를 체험하게 되는 관광객이라면 유엔군 공동묘지를 반드시 들르게 됩니다.

깐짜나부리 여행시 꼭 들르는 유엔군 공동묘지 – 전쟁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하는 신성한 곳 – 이곳 나무에서 떨어진 태국 열매의 크기는 상상을 초월해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사진을 찍으면 사진이 아래와 같이 맑게 잘 나옵니다.

깐짜나부리 여행시 꼭 들르는 유엔군 공동묘지 – 전쟁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하는 신성한 곳 – 이곳 나무에서 떨어진 태국 열매의 크기는 상상을 초월해

묘지에는 각국 어느 나라에서 온 군인들이 전쟁을 통해 목숨을 희생했는지 알 수 있는 묘비들이 있습니다.

깐짜나부리 여행시 꼭 들르는 유엔군 공동묘지 – 전쟁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하는 신성한 곳 – 이곳 나무에서 떨어진 태국 열매의 크기는 상상을 초월해

묘비 하나 하나를 보면서 전쟁의 아픔을 떠올리고 있노라니… 과거로 돌아가는 것 같은 느낌 마저 들었습니다.

깐짜나부리 여행시 꼭 들르는 유엔군 공동묘지 – 전쟁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하는 신성한 곳 – 이곳 나무에서 떨어진 태국 열매의 크기는 상상을 초월해

이곳을 찾은 모든 관광객들이 이러한 마음가짐을 가졌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깐짜나부리 여행시 꼭 들르는 유엔군 공동묘지 – 전쟁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하는 신성한 곳 – 이곳 나무에서 떨어진 태국 열매의 크기는 상상을 초월해

깐짜나부리 여행시 꼭 들르는 유엔군 공동묘지 – 전쟁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하는 신성한 곳 – 이곳 나무에서 떨어진 태국 열매의 크기는 상상을 초월해

저를 포함하여 우리 집 식구들 강준휘, 강재인, 문선미… 모두들 이곳에서 전쟁의 상처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마도 이는 우리나라가 남북이 단절되어져 있고, 과거 일본으로부터 침략을 받았기 때문에 더 느끼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깐짜나부리 여행시 꼭 들르는 유엔군 공동묘지 – 전쟁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하는 신성한 곳 – 이곳 나무에서 떨어진 태국 열매의 크기는 상상을 초월해

깐짜나부리 여행시 꼭 들르는 유엔군 공동묘지 – 전쟁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하는 신성한 곳 – 이곳 나무에서 떨어진 태국 열매의 크기는 상상을 초월해 

깐짜나부리 여행시 꼭 들르는 유엔군 공동묘지 – 전쟁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하는 신성한 곳 – 이곳 나무에서 떨어진 태국 열매의 크기는 상상을 초월해

깐짜나부리 여행시 꼭 들르는 유엔군 공동묘지 – 전쟁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하는 신성한 곳 – 이곳 나무에서 떨어진 태국 열매의 크기는 상상을 초월해

깐짜나부리 여행시 꼭 들르는 유엔군 공동묘지 – 전쟁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하는 신성한 곳 – 이곳 나무에서 떨어진 태국 열매의 크기는 상상을 초월해

그리고 신기한 것 하나… 아래 보이는 나무에서 떨어진 열매 같은 것이 있었는데…

깐짜나부리 여행시 꼭 들르는 유엔군 공동묘지 – 전쟁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하는 신성한 곳 – 이곳 나무에서 떨어진 태국 열매의 크기는 상상을 초월해

우리 집 왕자님이 주운 저 큰 열매를 보세요.

깐짜나부리 여행시 꼭 들르는 유엔군 공동묘지 – 전쟁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하는 신성한 곳 – 이곳 나무에서 떨어진 태국 열매의 크기는 상상을 초월해

우워어어… 엄청나…

깐짜나부리 여행시 꼭 들르는 유엔군 공동묘지 – 전쟁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하는 신성한 곳 – 이곳 나무에서 떨어진 태국 열매의 크기는 상상을 초월해

안을 까보니 저렇게 큰 홀(Hole)이 보이네요.

깐짜나부리 여행시 꼭 들르는 유엔군 공동묘지 – 전쟁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하는 신성한 곳 – 이곳 나무에서 떨어진 태국 열매의 크기는 상상을 초월해

강준휘 어린이는 너무 신기했나 봅니다. 저 또한 신기했습니다.

깐짜나부리 여행시 꼭 들르는 유엔군 공동묘지 – 전쟁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하는 신성한 곳 – 이곳 나무에서 떨어진 태국 열매의 크기는 상상을 초월해

한가지… 이곳 화장실은 유료입니다. 그것도 푸세식으로… 쉬가 마려워 화장실에 가야했던 일부 관광객들은 약간의 고통을 감수해야 했습니다.

깐짜나부리 여행시 꼭 들르는 유엔군 공동묘지 – 전쟁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하는 신성한 곳 – 이곳 나무에서 떨어진 태국 열매의 크기는 상상을 초월해

아래 보이는 박물관 옆에 시설은 좀 후졌지만, 화장실이 하나 있습니다. 태국 여행시에는 반드시 잔돈을 준비하여 다니라고 하고 싶습니다.

깐짜나부리 여행시 꼭 들르는 유엔군 공동묘지 – 전쟁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하는 신성한 곳 – 이곳 나무에서 떨어진 태국 열매의 크기는 상상을 초월해

방콕에 가면 꼭 들렁보아야 할 명소 중 하나인 시로코…

이곳의 야경은 정말 환상적입니다. 이 호텔의 엘리베이터를 타고 64층에 내리면 그야말로 환상적인 스카이 라운지가 펼쳐집니다.

방콕 실롬 테이트 타워 시로코(SIROCCO) 방문 – 반바지, 센들 등을 신고는 출입이 불가능, 야경은 환상적 – 싸판 딱신(Saphan Taksin)역 3번출구에서 걸어서 10분

이곳을 찾기 위해 우리 일행은 스카이 트레인(Sky Train)을 이용했습니다. 이곳 방문 시 여러 책자에는 BTS라고 호칭했는데, 이곳에서 BTS라고 부르면 아무도 못 알아 듣더군요. 대신 스카이 트레인(Sky Train)이라고 하면 알아 들었습니다.

방콕 실롬 테이트 타워 시로코(SIROCCO) 방문 – 반바지, 센들 등을 신고는 출입이 불가능, 야경은 환상적 – 싸판 딱신(Saphan Taksin)역 3번출구에서 걸어서 10분

싸판 딱신(Saphan Taksin)역에서 내려서 3번출구로 나와 타논 짜런 끄룽 방향으로 걸어가면서 이런 저런 길거리 를 구경 할 수 있었습니다.

방콕 실롬 테이트 타워 시로코(SIROCCO) 방문 – 반바지, 센들 등을 신고는 출입이 불가능, 야경은 환상적 – 싸판 딱신(Saphan Taksin)역 3번출구에서 걸어서 10분

우리 집 왕자님 강준휘 어린이…

방콕 실롬 테이트 타워 시로코(SIROCCO) 방문 – 반바지, 센들 등을 신고는 출입이 불가능, 야경은 환상적 – 싸판 딱신(Saphan Taksin)역 3번출구에서 걸어서 10분

태국 국기를 사서 휘날리고 다니네요.

방콕 실롬 테이트 타워 시로코(SIROCCO) 방문 – 반바지, 센들 등을 신고는 출입이 불가능, 야경은 환상적 – 싸판 딱신(Saphan Taksin)역 3번출구에서 걸어서 10분

제 입장에서는 태국 여행 전 팔을 다쳐 저렇게 기부스를 하고도 신나게 노는 모습이 참으로 걱정스러웠습니다.

방콕 실롬 테이트 타워 시로코(SIROCCO) 방문 – 반바지, 센들 등을 신고는 출입이 불가능, 야경은 환상적 – 싸판 딱신(Saphan Taksin)역 3번출구에서 걸어서 10분

드디어 스테이트 타워 입구 등장… 태국의 상징 코끼리가 맞이합니다.

방콕 실롬 테이트 타워 시로코(SIROCCO) 방문 – 반바지, 센들 등을 신고는 출입이 불가능, 야경은 환상적 – 싸판 딱신(Saphan Taksin)역 3번출구에서 걸어서 10분

1층에 모형 타워가 있는데, 그 크기로도 웅장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방콕 실롬 테이트 타워 시로코(SIROCCO) 방문 – 반바지, 센들 등을 신고는 출입이 불가능, 야경은 환상적 – 싸판 딱신(Saphan Taksin)역 3번출구에서 걸어서 10분

64층 버튼을 씩씩하게 누르고 올라가기 시작. 우우웅-

방콕 실롬 테이트 타워 시로코(SIROCCO) 방문 – 반바지, 센들 등을 신고는 출입이 불가능, 야경은 환상적 – 싸판 딱신(Saphan Taksin)역 3번출구에서 걸어서 10분

강준휘 어린이 매우 신나 합니다. 아직 밖에 나가보지도 못했지만 저 멀리 보이는 방콕 시내가 아름다운 장면을 연출합니다.

방콕 실롬 테이트 타워 시로코(SIROCCO) 방문 – 반바지, 센들 등을 신고는 출입이 불가능, 야경은 환상적 – 싸판 딱신(Saphan Taksin)역 3번출구에서 걸어서 10분

그런데 샌들을 신고는 입장이 불가능하다고 하네요.

원래 well-dressed 사람만 입장이 가능하다고 하는데요.

저 같은 관광객은 어쩌라는 것인지… 그리고 너무 어린 친구는 입장이 안된다고 하네요.

방콕 실롬 테이트 타워 시로코(SIROCCO) 방문 – 반바지, 센들 등을 신고는 출입이 불가능, 야경은 환상적 – 싸판 딱신(Saphan Taksin)역 3번출구에서 걸어서 10분

결국 우리 가족 중 일부만 입장이 가능한 것으로 확인되어 입장을 포기하고 나옵니다.

방콕 실롬 테이트 타워 시로코(SIROCCO) 방문 – 반바지, 센들 등을 신고는 출입이 불가능, 야경은 환상적 – 싸판 딱신(Saphan Taksin)역 3번출구에서 걸어서 10분

밖에 나오니 아직 밖은 환합니다.

방콕 실롬 테이트 타워 시로코(SIROCCO) 방문 – 반바지, 센들 등을 신고는 출입이 불가능, 야경은 환상적 – 싸판 딱신(Saphan Taksin)역 3번출구에서 걸어서 10분

저희 집사람이 준비한 회심의 코스를 만끽하지 못하고 나온… 우리 집 가족 들… 그래도 신나 하네요.

방콕 실롬 테이트 타워 시로코(SIROCCO) 방문 – 반바지, 센들 등을 신고는 출입이 불가능, 야경은 환상적 – 싸판 딱신(Saphan Taksin)역 3번출구에서 걸어서 10분

왜냐하면 길거리에 널려 있는 스트리트 푸드를 만끽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래 보이는 코코넛 음료. 저 개인적으로는 코코넛보다 수박쥬스를 더 좋아하기 때문에 먹지 않았습니다. 그 외에 망고 쥬스 등도 인기 음료입니다.

아… 갑자기 수박쥬스가 또 먹고 싶네요.

방콕 실롬 테이트 타워 시로코(SIROCCO) 방문 – 반바지, 센들 등을 신고는 출입이 불가능, 야경은 환상적 – 싸판 딱신(Saphan Taksin)역 3번출구에서 걸어서 10분

아래 원숭이 바나나… 한국에서 파는 물건과는 사뭇 다릅니다.

방콕 실롬 테이트 타워 시로코(SIROCCO) 방문 – 반바지, 센들 등을 신고는 출입이 불가능, 야경은 환상적 – 싸판 딱신(Saphan Taksin)역 3번출구에서 걸어서 10분

시간 흘러 작성하는 블로그인데도… 그날의 추억이 다시 생각 납니다.

방콕 실롬 테이트 타워 시로코(SIROCCO) 방문 – 반바지, 센들 등을 신고는 출입이 불가능, 야경은 환상적 – 싸판 딱신(Saphan Taksin)역 3번출구에서 걸어서 10분

만끽하세요… 태국의 스트리트 푸드를…

태국 여행 중 잊을 수 없는 일이 있습니다.

그것은 태국의 후덥지근한 날씨가 아니라 태국 국민들의 친절함입니다. 또한 달라진 대한민국의 위상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방콕 스카이 트레인(Sky Train)에서 느껴 본 한류열풍 – 태국 시민들의 친절함을 느낄 수 있어

2012년 5월… 대한민국에도 앵그리버드 관련 상품이 많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태국 또한 그 영향권에서 벗어나지 못한것 같군요.

방콕 스카이 트레인(Sky Train)에서 느껴 본 한류열풍 – 태국 시민들의 친절함을 느낄 수 있어

지하철 탑승 정 머리를 극적이는 강재인 어린이…  시간이 늦은 시간대라 그런지 졸립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방콕 스카이 트레인(Sky Train)에서 느껴 본 한류열풍 – 태국 시민들의 친절함을 느낄 수 있어

왠 이방인이 블로그를 위해 카메라를 가지고 찰칵 대자 태국 국민들… 하나 둘 쳐다보네요.

방콕 스카이 트레인(Sky Train)에서 느껴 본 한류열풍 – 태국 시민들의 친절함을 느낄 수 있어

스카이 트레인이 오른편에서 다가오기 시작하자 사람들은 분주해집니다. 아마 자리는 없을 것 같은 느낌이네요. 이제 태국의 바글바글한 교통 체중을 체험해 볼 타이밍이 온 것인지…

방콕 스카이 트레인(Sky Train)에서 느껴 본 한류열풍 – 태국 시민들의 친절함을 느낄 수 있어

다행이도 태국의 아름답고 이쁜 고등학생 두 명이 자리를 양보 해 주었습니다. 우리 집 왕자님 강준휘 어린이와 공주님 강재인 어린이가 그들의 친절함에 놀라 합니다.

방콕 스카이 트레인(Sky Train)에서 느껴 본 한류열풍 – 태국 시민들의 친절함을 느낄 수 있어

한국의 가수가 누구이고 너는 아니? 라고 물어보지만, 가요프로를 보지 않는 강준휘 어린이, 강재인 어린이는 답을 하지 못합니다.

방콕 스카이 트레인(Sky Train)에서 느껴 본 한류열풍 – 태국 시민들의 친절함을 느낄 수 있어

이런 저런 분들께서 한국을 알아봐 주시고, 한국말도 해주시니…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자랑스러움을 느꼈습니다.

태국에서 한류의 열풍을 느껴보는 것도 괜찮은 추억이었던 것 같습니다.

태국 방콕에는 교통 수단이 여럿 있습니다.

그 중 스카이 트레인은 방콕 시민들이 애용하는 교통 수단 중 하나입니다.

 

이용 방법은 간단합니다. 아래와 같이 자판기에 다가서셔서 번호가 써 있는 순서로 사용하시면 됩니다.

태국 방콕에서 스카이 트레인(Sky Train) 타는 방법

1 –> 2 –> 3 –> 4

태국 방콕에서 스카이 트레인(Sky Train) 타는 방법

행선지를 정하고, 해당 행선지에 해당하는 요금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태국 방콕에서 스카이 트레인(Sky Train) 타는 방법

태국까지 가신다면 스카이 트레인(Sky Train)… 한번 이용 해 보아요~

태국 방콕에서 스카이 트레인(Sky Train) 타는 방법

태국 날씨는 한국과 비교하면 상상 할 수 없을 정도로 무더운 날씨 입니다.

찜질방이라고 생각하고 가면 참을만하기는 합니다만… 이 무더운 곳을 탐험하다 시암센터에 가면 “아- 좋다”라는 말을 자연스럽게 하게 됩니다.

시암센터는 태국 방콕 여행시 필수 코스 – 시원하고 다양한 물건이 있는 그 곳

시암센터에 들어가니 우리 집 강준휘 어린이, 강재인 어린이는 그 시원함과 안락함에 들떠 매우 좋아합니다.

시암센터는 태국 방콕 여행시 필수 코스 – 시원하고 다양한 물건이 있는 그 곳

오후가 되면 젊은 친구들 대부분이 이곳으로 모입니다.

시암센터는 태국 방콕 젊은이들의 만남의 장소이자 패션의 메카이기도 합니다.

시암센터는 태국 방콕 여행시 필수 코스 – 시원하고 다양한 물건이 있는 그 곳

태국이 외국인들을 위하여 영어 안내를 잘 하고는 있지만, 그들 자국어도 사랑하는 것 같습니다. 아래와 같이 꼬불꼬불한 태국어는 태국 방콕시내 어디를 돌아다니더라도 볼 수 있습니다.

시암센터는 태국 방콕 여행시 필수 코스 – 시원하고 다양한 물건이 있는 그 곳

시암역 스카이트레인 역 옆에 다다르자 외국인 얼굴이 여럿 보입니다.

시암센터는 태국 방콕 여행시 필수 코스 – 시원하고 다양한 물건이 있는 그 곳

태국여행 가시나요? 아마 시암 역도 가시리라 생각되네요.

시암센터는 태국 방콕 여행시 필수 코스 – 시원하고 다양한 물건이 있는 그 곳

태국 대중 교통수단인 툭툭… 태국 여행 갔는데, 이거 안타보면 매우 섭섭해 질 수 있습니다.

왓포(Wat Pho)에서 발 마사지를 받고 우리 집 식구들은 시암센터(Siam Center)로 가기 위해 툭툭을 탔습니다.

태국의 대중 교통수단 툭툭 – 일단 타기 전 흥정은 필수, 외국인들은 대개 바가지 씌우는 경향이 있어

원래는 가격 흥정을 해야 하는데, 테크닉이 모자라 그냥 탔습니다. 왓포에서 시암센터까지 200바트를 주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100바트도 많이 주는 것이더군요.

태국의 대중 교통수단 툭툭 – 일단 타기 전 흥정은 필수, 외국인들은 대개 바가지 씌우는 경향이 있어

보시는 바와 같이 툭툭은 바퀴가 3개 달린 삼륜차입니다. 핸들도 오토바이 핸들같은 것이 있고…

태국의 대중 교통수단 툭툭 – 일단 타기 전 흥정은 필수, 외국인들은 대개 바가지 씌우는 경향이 있어

이 기사님은 나름 젊은 분입니다. 모든 시설이 젊음이 느껴집니다. 부릉부릉~

아래 사진은 툭툭을 타고 가면서 찍은 사진인데요… 같이 감상 해 보시죠.

태국의 대중 교통수단 툭툭 – 일단 타기 전 흥정은 필수, 외국인들은 대개 바가지 씌우는 경향이 있어

태국의 대중 교통수단 툭툭 – 일단 타기 전 흥정은 필수, 외국인들은 대개 바가지 씌우는 경향이 있어

태국의 대중 교통수단 툭툭 – 일단 타기 전 흥정은 필수, 외국인들은 대개 바가지 씌우는 경향이 있어

태국의 대중 교통수단 툭툭 – 일단 타기 전 흥정은 필수, 외국인들은 대개 바가지 씌우는 경향이 있어

태국의 대중 교통수단 툭툭 – 일단 타기 전 흥정은 필수, 외국인들은 대개 바가지 씌우는 경향이 있어

태국의 대중 교통수단 툭툭 – 일단 타기 전 흥정은 필수, 외국인들은 대개 바가지 씌우는 경향이 있어

태국의 대중 교통수단 툭툭 – 일단 타기 전 흥정은 필수, 외국인들은 대개 바가지 씌우는 경향이 있어

태국의 대중 교통수단 툭툭 – 일단 타기 전 흥정은 필수, 외국인들은 대개 바가지 씌우는 경향이 있어

태국 왕궁 방문 코스에 이어 사람들이 많이 가는 코스는 마사지를 해주는 사원에 가는 것입니다. 이곳에서는 발 마사지, 전신 마사지 모두 체험할 수 있는데, 사원에서 받는 마사지라는 것이 이색적이기도 합니다.

태국 왕궁 주변 재래시장 대 탐험 – 옛날 흥인시장이 생각 나는 아기자기 한 곳 – 화장실은 왕궁 여행시 적당히 보고 나오는 것이 좋아, 왕궁 주변에 화장실이 있으나 유료

재래시장은 우리나라의 남대문이나 흥인시장, 동대문 노점상과 비슷한데요. 딱히 살 것이 많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태국 왕궁 주변 재래시장 대 탐험 – 옛날 흥인시장이 생각 나는 아기자기 한 곳 – 화장실은 왕궁 여행시 적당히 보고 나오는 것이 좋아, 왕궁 주변에 화장실이 있으나 유료

태국에서 산다고 하면 위와 같은 꽃처럼 생긴 머리 삔이 매우 괜찮습니다. 저희 가족은 카오산 로에서 샀는데, 뭐 결국 싸게 샀다고 볼 수는 없지만 만족도는 높았습니다.

태국 왕궁 주변 재래시장 대 탐험 – 옛날 흥인시장이 생각 나는 아기자기 한 곳 – 화장실은 왕궁 여행시 적당히 보고 나오는 것이 좋아, 왕궁 주변에 화장실이 있으나 유료

한국에서도 여름에 길거리에 수박이나 메론 등을 판매하고는 하는데요, 태국 길거리에서는 이러한 음식들이 더더욱 많이 판매되고는 합니다.

태국 왕궁 주변 재래시장 대 탐험 – 옛날 흥인시장이 생각 나는 아기자기 한 곳 – 화장실은 왕궁 여행시 적당히 보고 나오는 것이 좋아, 왕궁 주변에 화장실이 있으나 유료

수박을 먹는 강재인 어린이… 매우 만족스러워 하네요.

태국 왕궁 주변 재래시장 대 탐험 – 옛날 흥인시장이 생각 나는 아기자기 한 곳 – 화장실은 왕궁 여행시 적당히 보고 나오는 것이 좋아, 왕궁 주변에 화장실이 있으나 유료

태국 승려를 뒤로 한 채 수박을 먹는 강준휘 어린이…

태국 왕궁 주변 재래시장 대 탐험 – 옛날 흥인시장이 생각 나는 아기자기 한 곳 – 화장실은 왕궁 여행시 적당히 보고 나오는 것이 좋아, 왕궁 주변에 화장실이 있으나 유료

잡지책도 현란하게 많이 판매 되고 있었는데요, 제가 태국어를 모르는 지라 책을 사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태국 화장실은 대부분 유료입니다. 즉, 태국에서는 모든 부분에서 관광수익(?)을 얻으려는 노력을 합니다. 화장실 가지도요…. 비용은 비싸지는 않습니다. 대략 3바트에서 10바트 사이입니다.

공공시설 이용 시 화장실에서 볼일을 미리 보시는 것이 여행시 도움이 많이 됩니다.

어른들이야 그렇다 치더라도 아이들은 소변이나 대변 조절이 잘 안되므로 공공시설을 발견하시면 미리 볼일을 볼 수 있도록 해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규모가 좀 작다고 느껴지기는 했는데, 태국 왕궁(왓 프라 케오; 에메랄드 사원) 앞에는 실파콘이라는 대학교가 있더군요. 크기가 크지는 않았는데, 왕궁으로 가는 택시를 탈때 실파콘 유니버시티라는 지명으로 많이 쓰는 것 같았습니다.

태국 왕궁 에메랄드 사원(왓 프라 케오) 앞에 있는 대학교 - 실파콘 대학교

학교 앞 담벼락에서 우리 집 왕장님 강준휘 어린이, 공주님 강재인 어린이 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

태국 왕궁 에메랄드 사원(왓 프라 케오) 앞에 있는 대학교 - 실파콘 대학교

태국 가면 꼭 맛보아야 할 먹거리… 수박 쥬스, 팟타이…

수박 쥬스는 무엇인지 상상이 가실거라 생각되고…

팟타이는 식사입니다.

 

꼭 맛보세요.

태국 왕궁을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현란한 건축물에 놀라고 신기하고 그랬습니다.

번쩍 번쩍 금 빛으로 빛나는 태국 왕궁과 이 왕궁을 지키는 경비병 – 태국 왕궁의 품위를 한 단계 올려 생각하게 만드는 추억

왕궁의 마지막 코스에 접어 들자 우리 집 왕자님 강준휘 어린이는 지쳐가고 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그도 그런 것이 날씨가 너무 더웠던지라… 기부스를 한 채로 태국 여행에 동참한 강준휘 어린이는 당연히 힘들었을 것입니다.

번쩍 번쩍 금 빛으로 빛나는 태국 왕궁과 이 왕궁을 지키는 경비병 – 태국 왕궁의 품위를 한 단계 올려 생각하게 만드는 추억

경비병이 있다는 건물 앞에 다다르자 다소 현대적인 느낌이 나는 건물이 나타났습니다.

번쩍 번쩍 금 빛으로 빛나는 태국 왕궁과 이 왕궁을 지키는 경비병 – 태국 왕궁의 품위를 한 단계 올려 생각하게 만드는 추억

앞에는 정원수가 많이 있었는데, 이를 다듬는 일도 큰 일일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번쩍 번쩍 금 빛으로 빛나는 태국 왕궁과 이 왕궁을 지키는 경비병 – 태국 왕궁의 품위를 한 단계 올려 생각하게 만드는 추억

문제의 경비병… 정말 눈 하나 깜빡하지 않고 정자세로 서 있더군요. 잠깐 움직였었는데, 이는 교대식이어서 그렇다고 하네요.

번쩍 번쩍 금 빛으로 빛나는 태국 왕궁과 이 왕궁을 지키는 경비병 – 태국 왕궁의 품위를 한 단계 올려 생각하게 만드는 추억

교대식 장면을 바라보는 강재인어린이… 참 신기했나봅니다.

번쩍 번쩍 금 빛으로 빛나는 태국 왕궁과 이 왕궁을 지키는 경비병 – 태국 왕궁의 품위를 한 단계 올려 생각하게 만드는 추억

마지막 이벤트를 감상한 강준휘 어린이… 씩씩하게 왕궁을 나섭니다.

번쩍 번쩍 금 빛으로 빛나는 태국 왕궁과 이 왕궁을 지키는 경비병 – 태국 왕궁의 품위를 한 단계 올려 생각하게 만드는 추억

저 역시 마지막을 기억하고 싶어서 셀카를 찍어 보았습니다. 이번 여행을 위해 구입한 미니삼각대가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번쩍 번쩍 금 빛으로 빛나는 태국 왕궁과 이 왕궁을 지키는 경비병 – 태국 왕궁의 품위를 한 단계 올려 생각하게 만드는 추억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이 번쩍 번쩍 빛나는 건물을 태국 여행시 여러 곳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건물이 워낙 크고 현란해서 밤에도 잘 볼 수 있었습니다.

번쩍 번쩍 금 빛으로 빛나는 태국 왕궁과 이 왕궁을 지키는 경비병 – 태국 왕궁의 품위를 한 단계 올려 생각하게 만드는 추억

아래 사진에 나오는 곳은 일반인 출입이 되지 않았는데요. 건물이 매우 화려하다는 것 이외에는 별다른 코멘트를 하기가 어렵네요.

번쩍 번쩍 금 빛으로 빛나는 태국 왕궁과 이 왕궁을 지키는 경비병 – 태국 왕궁의 품위를 한 단계 올려 생각하게 만드는 추억

태국 왕궁에서의 추억… 비록 더웠지만, 그 아름다움과 신비함은 제 머리 속에서 잊혀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번쩍 번쩍 금 빛으로 빛나는 태국 왕궁과 이 왕궁을 지키는 경비병 – 태국 왕궁의 품위를 한 단계 올려 생각하게 만드는 추억

우리나라도 그렇지만 태국 사원에 방문하면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것이 특이한 조각 상이 있습니다.

이는 해당 사원을 지키는 수호신 같은 것이라고 합니다.

사원 입구에는 항상 사원을 지키는 수호신 상이 앞에 있어…

강준휘 어린이… 수호신과 똑같은 포즈를 취해 봅니다.

어디를 가든 가족 전체가 나오는 사진을 찍기는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적어도 제 경우는 말이죠…

 

그래서 이번 태국 여행시 미니 삼각대(mini tripod)를 구입했습니다

셀프 타이머 기능을 이용해 사진을 찍어보기도 하고, 또 리모컨으로 찍어 보기도 했습니다. 날씨가 워낙 좋아서 그런지 사진은 제법 잘 나오는 것 같습니다.

현란한 건축물, 장식물을 보니 저는 당장 사진을 찍어야겠다는 사명감이 제일 먼저 떠올랐습니다. 사람마다, 성별마다 생각하는 것은 조금씩 다를 테지만… 적어도 저는 사진으로 찍어서 기록으로 남겨야 겠다는 생각이 먼저 떠 올랐습니다.

아래 괴물들은 태국의 왕궁, 태국 국가를 지키는 수호신들입니다. 건축물들을 떠 받들고 있는 모습을 형상화 시킨 것으로 이해를 하는데요, 우리 집 왕자님 강준휘 어린이, 공주님 문선미 어린이… 두 어린이가 사이 좋게 포즈를 취해주었네요.

또한 저 스스로 셀카를 찍어 가면서 태국 왕궁(왓 프라 케오; 에메랄드 사원)에 온 기념을 남겨 보았습니다.

태국에 가면 많이 가는 코스 중의 하나가 바로 태국 왕궁을 방문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청와대는 아무나 못가지만 경복궁은 허용을 하고 있죠. 우리나라와 다른 점이라 하면, 우리나라는 왕이 없고, 태국에는 왕이 있다는 것입니다.

살아 있는 왕이 살고 있는 태국 왕궁을 갈 수 있다는 것은 참으로 흥미진진합니다. 그리고 태국의 왕은 아직도 태국 국민으로부터 신뢰를 얻고 있고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왕궁에 들어서면 제일먼저 태국스러운 벽화를 볼 수 있습니다. 주변에 유창한 영어로 이곳에 대해 설명해주시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가이드를 받는것도 재미 있지만 귀 동냥을 하는 것도 나름 흥미진진합니다.

태국 왕궁의 또 다른 특징… 바로 금 장식입니다.

사람이 비칠 정도로 빤짝 빤짝 빛나는 금 장식은 다른 나라에서는 보기 힘든 장면인 것 같습니다.

우리 집 왕자님 강준휘 어린이는 기부스를 하고도 포즈를 잘 취해주었습니다. 물론 공주님인 강재인 어린이도 포즈를 잘 취해 주었습니다.

아래 집사람이 마시는 물이 태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마시는 생수입니다.

금 장식이 얼마나 정교한지 사진으로 느껴지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왕궁을 관광지로 변신 시킨 태국이 놀랍기도 하지만, 이를 잘 보존하는 태국 또한 놀랍다고 생각 했습니다.

제가 느끼기에 태국은 관광지를 보다 볼 것 있는 곳으로 만들려고 하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우리나라도 이와 같은 노력을 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태국의 아침은 정말 덥습니다. 아침에 호텔을 출발하며 배낭의 물 넣는 칸 좌우에 물을 넣어 갔었는데, 그 물이 반나절만에 다 바닥이 나더군요.

우리 집 왕자님 강준휘 어린이, 공주님 강재인 어린이… 물을 정말 많이 마셨습니다.

방콕 시내의 교통은 그야말로 세계적인 수준으로 잘 되어 있었습니다. 역시 관광대국 태국입니다. 길거리에 영어 표지판도 매우 잘 되 있었습니다. 우리 동네는 외국인들 오면 길 엄청 헤메이도록 표지판이 온통 한글로만 되 있는데, 태국은 어디를 가더라도 영어 표지판이 비교적 잘 되 있었습니다.

길바닥에 주무시는 아저씨… 우리 집 왕자님 강준휘 어린이가 어디 아픈 것 같다고 저를 부르네요. 알고 보니 그분들은 그냥 술 취하신 것이고, 그냥 길거리에서 주무시는 것이었습니다. 날이 따뜻하니 동사하지도 않습니다.

카오산 로에서 왕궁으로 가는 길은 그리 복잡하지 않습니다.

아래 보시면 아시겠지만, 왓 프라 케오(What Phra Kaeo)라고 쓰여진 곳으로 걸어가시기만 하시면 됩니다. 왓 프라 케오는 에메랄드 사원이라는 뜻이라고 하네요.

그게 힘드시다면 멀리 보이는 큰 건물을 보고 가셔도 됩니다. 카오산 로에서 왕궁은 정말 잘 보이는 곳에 위치 해 있습니다.

태국 방콕에서 카오산 로(Khaosan Road)는 대표적인 외국인 관광지 중의 하나입니다. 밤만 되면 현란한 파티가 펼쳐지는 이곳은 전세계 젊은이들의 대표적인 휴양지(?) 중의 하나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저는 아이들 둘을 데리고 온 지라… 그 황홀한 밤을 한껏 만끽하지는 못했습니다. 아마도 저희 집사람이 제일 아쉬우리라 생각합니다만…

방콕의 카오산로의 아침 – 이곳이 정말 밤만 되면 화려하게 변신하는 그곳인지 의심되는 평화로운 아침 - 태국의 대표적인 외국인 관광단지, 패키지 관광 코스를 현지에서 고르고 예약도 가능해

카오산 로의 아침은 평온 그 자체였습니다. 그렇지만 뭔가 싱그러움도 느껴졌다고나 할까요?

 방콕의 카오산로의 아침 – 이곳이 정말 밤만 되면 화려하게 변신하는 그곳인지 의심되는 평화로운 아침 - 태국의 대표적인 외국인 관광단지, 패키지 관광 코스를 현지에서 고르고 예약도 가능해

길거리에는 태국의 대표적인 교통수단 중의 하나인 툭툭과 택시가 호객행위를 하고 있었고, 그 와중에 상어 가 벤치를 삼키는 곳에 저희 집 왕자님 강준휘 어린이와 강재인 어린이가 자리를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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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에 가면 놀라는 것이… 바로 영어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정말 영어를 정말 못하는 나라 중 하나죠. 그런데 이곳 태국 사람들은 영어를 정말 다들 잘합니다. 놀라울 정도입니다.

방콕의 카오산로의 아침 – 이곳이 정말 밤만 되면 화려하게 변신하는 그곳인지 의심되는 평화로운 아침 - 태국의 대표적인 외국인 관광단지, 패키지 관광 코스를 현지에서 고르고 예약도 가능해

강재인 어린이… 더운 아침임에도 불구하고 씩씩한 아침을 상쾌하게 맞이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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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은 위의 매장에서 하루짜리 관광코스 예약을 했습니다. 이른 시간이라 가게를 연 집이 이곳밖에 없어서 흥정은 하지도 못했습니다. 그래도 한국에서 관광을 간다고 생각하여 비교하면 싼 가격에 계약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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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들이 많이 가는 관광코스는 플로팅 마켓(Floating Market), 아윳타야(Ayutthaya), 깐짜나부리(Kanchanaburi) 등이 유명합니다. 우리 식구들은 저희 집사람이 가보지 못한 깐짜나부리를 여행지로 선택했습니다. 이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당일치기 코스로 많이 가는 곳 중의 하나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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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 태국의 대표적인 국민 뮤지컬인 시암 니라밋(Siam Niramit)도 이곳에서 예약 할 수 있었습니다. 이 뮤지컬은 지금도 잊을 수가 없는 명작인 것 같습니다. 시간이 된다면 한번 더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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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예약하고 정리할 무렵 우리 집 왕자님, 공주님은 노느라 정신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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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 기웃거리다 보니 난타 공연 전단이 보였습니다. 태국어를 모르는 지라 무슨 소리인지는 몰랐습니다만, 매우 자랑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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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여행 2일차… 전날 밤 늦게 태국에 도착하여, 태국 방콕 시내를 탐험하기로 마음먹은 우리 집 식구들은 식사를 마치자 마자 호텔을 바로 나섰습니다.

아래 나오는 분이 태국의 왕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에는 왕이 없어서 그런지… 그분들의 숭배 정도에 대해 완전 이해하기는 쉽지 않았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왕은 아니지만 대통령이라는 것이 있는데, 존경을 많이 받지 못하니까요…

하여간… 태국인들의 왕에 대한 존경심은 참으로 대단해 보였습니다.

이미 식사를 마친지라… 호텔 근처에 있는 맥도날드는 그렇게 눈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우리나라와 별 차이가 없지만, 하나 다른 것은 죽이 판매 된다는 것입니다.

태국 하면 또한 아래와 같은 가판대에서 판매하는 제품들입니다. 스티커 북이 단돈 1천원도 안됩니다. 한국에 돌아와 가지고 놀기 위해 아이들에게 몇 권 사주었습니다.

우리 집 식구들은 이때부터 땀을 삐질삐질 흘리느라 정신이 없었는데, 태국 현지 분들은 땀을 전혀 안흘리는 것 같아 보였습니다.

뭔가 여유로워 보이는 태국 방콕의 아침…

그렇지만 활기차게 하루를 시작하려는 방콕 시민들의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아래는 카오산로… 랏차댐노엔 레지던스 호텔에서 10-15분 정도 걷기만 하면 도착하는 가까운 거리입니다.

뒤에 KFC 간판이 매우 친숙하게 느껴지네요. 이곳에서 우리는 깐짜나부리행 여행 계약을 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알고 보니 한국에서 더 싸게 계약 할 수 있었더군요.

지난밤 태국에 도착해서 방문 전 예약을 미리 해 둔 랏차댐노엔 레지던스 호텔로 바로 왔습니다. 택시를 타고 태국 돈 400바트 정도 들었습니다. 이 비용이면 바가지를 약간 쓴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돌아갈 때는 300바트도 안든것 같았으니까요.

랏차댐노엔 레지던스 호텔 (Ratchadamnoen Residence) – 태국 여행시 머물렀던 아늑한 주거형 호텔 – 카오산로와 가깝고 깔끔한 인테리어에 직원들 서비스도 세계 최고의 친절함 제공

이 호텔의 큰 장점 중 하나라고 하면 친절한 현지 관광 안내 가이드를 해준다는 것이고요. 또한 귀국 시 택시를 잡아달라고 하면 잡아줍니다. 물론 택시 요금은 메타 기준으로 내도 되도록 택시기사와 잘 협상을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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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로비 사진입니다. 매우 아늑한 곳으로 아침/저녁에 들러서 여러 정보를 얻는데 유익한 곳입니다.

PC도 있어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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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사는 보통 7시 30분부터 이용이 가능한데, 어떤 날은 식사가 어렵다고 하니 아침에 콘프레이크를 싸주시기도 하시더군요. 너무 친절하여 감동했습니다. 위에 강춘운… 바로 제 사진이 나오네요. 얼굴이 살짝 부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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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전 오랜지 쥬스와 커피/티를 마실 수 있고… 버터와 잼, 구운 빵 등을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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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에서의 싱그러운 아침… 사진 속에서는 강준휘 어린이, 강재인 어린이, 문선미 여사… 모두들 즐거운 아침을 맞이하는 모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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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속에 팟타야가 들어 있지 않네요. 아침 식사는 태국식, 미국식 등을 고를 수 있습니다.

아래의 토스트와 신선한 과일도 제공되고 아침식사는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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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총평을 하라면,

  가격대 성능비가 매우 우수했다.

  시설도 깨끗했고, 다시 한번 더 오라고 하면 기꺼이 올 의지가 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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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r-residenc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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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16 Soi Damnoen klang Nuea Ratchadamnoen Klang Road Boworn Nivet, Phranakorn Bangkok 10200 Tel. 0 2280 0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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