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길거리를 다니다가 우연히 보게되었다.
그나마 알게된것도 지난 대선때 메스컴의 힘이 상당이 컸다고 할 수 있다.
다른 국회위원 후보들도 여러가지를 내걸었는데,
실제로 눈에 띄는 문구는 대형할인마트... 이것뿐이다.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것이라 그랬던게 아닌가 싶다.
지난번엔 외면했었으나, 대형마트때문에 이양반 찍으려고 한다.
내 한표가 어찌될지 모르겠으나
혹 당선되면 입으로만 일하는 국회위원이 되지 않았으면 좋겠소.
기성정치 타파 !!
남 잘하는거 뒷다리잡기 타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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