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올해 목표는 전년대비 15% 늘어난 2억 5천만대의 휴대폰을 팔고, 전년 대비 25% 이상 늘어난 3800만대의 TV를 판매하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이미지 출처: 매일경제 (아몰레드 모델로 나온 손담비... 이쁘다...)
또한 라스베가스에서 7-10일 4일간 열리는 CES에서는 유비쿼터스 프린팅 기술을 선보인다고 한다.
삼성전자의 공격적인 경영의 성과가 어떻게 나올지 매우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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