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 이재용 전무는 부사장으로 승진, 최지성 DMC 부문장은 삼성전자 대표 이사 사장으로 내정되었음을 보도 하였다.
각각의 인사 내용에는 총괄단위의 인사 이동이 기술되어 있으며 부문이라는 단어는 언급이 되어져 있지 않다.
경제 투데이는 이를 다음과 같이 표현하였다.
한편 삼성전자는 금번 사장단 인사와 동시에 부문제를 발전적으로 폐지하고 독립적인 사업부 중심으로 조직을 개편했다. 삼성전자는 이윤우 부회장이 이사회 의장을 맡아 경영일선에서 물러나고 최지성 사장이 단독 최고 경영자(CEO)를 맡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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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이재용 몰래 갖기
2009/12/15 14:21
음... "이재용 몰래 갖기" 어떻게 할까요?(살살 링크를 눌러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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