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6/01 20:50

스스로 무엇인가를 할 수 있다는 것

우리 준휘 이제는 욕심을 부린다.

무언가를 할 수 있다는 것...

무언가를 하고 싶다는 것...

이제 스스로 자아가 만들어지는 시기인것 같다.

2008-06-01-16h46m29

분당에 갔다 할머니, 할아버지가 가지고 계신 물통을 스스로 끌고 싶다고 한다.

이 어린놈 참 대견하네...

Trackback 0 Comment 0

Trackback : http://chunun.com/trackback/280 관련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