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족'을 등식화해보자.
분모에 원하는 만큼, 분자에 채울수 있을 만큼 표시해 보자.
만족 = 채움 / 원함
아무리 많이 채워도 우리가 만족하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분모가 우리가 원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원하는 것은 끝이 없다.
우리가 원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원하는 것은 끝이 없다.
원함은 무한대이다.
분모가 무한대인데 분자가 무엇이든지 어떻게 나눌수 있겠는가?
그런데도 많은 사람들이 분자를 관리한다. 더많이 채우겠다고 매진한다.
그러나 우리의 관리대상은 분모로 바뀌어야 한다. 원하는 것을 필요로 바꾸지 않는 한 우리에게는 결코 만족함이 돌아오지 않을 것이다.
분모가 최소의 필요로 상수화되면, 지극히 작은 것으로도 만족하는 인생을 살 수 있다.
만족 = 채움 /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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